Search

손해사정연구

게시글 검색
Ⅴ. 상지부
최고관리자 <admin@domain> 조회수:602 58.150.187.131
2011-03-23 11:17:27

1. 희선근개(Rotator cuff)
견관절부 근육 중 극상근, 극하근, 소원근, 견갑하근은 견관절을 상방으로 직접 둘러 싸고 있어, 근육으로 생긴 견관절의 판상 덮개인 회전근개를 형성함. 회전근개 파열은 90%정도가 수술없이 치유됨.
부분파열은 보전요법을 시행해야 하며 완전파열의 경우 보존적 요법으로 외전력이 회복되지 않는다면수술을 생각할 수 있음. 수술은 극상건의 봉합이나 건이식술에 의한 재생술과 더불어 전방견봉성형술을 함께 시행해주는 것이 바람직함.

2. 상박골 상과부 굴곡골절
주관절을 구부린 상태로 넘어졌을 때 원위골편(부러진 뼈 중 아래 부위뼈)이 전방으로 튀어 나왔을 때를 말하며, 드물게 발생함.

3. 상박골 상과부 신전골절
팔을 쭉 편 상태로 넘어졌을 때 부러진 아래뼈가 후방으로 밀려 났을 때 발생하는 흔한 골절로 주로 10세 미만인 소아에게 많이 발생함.

4. Colles(콜레스) 골절
주로 손을 뻗힌 상태에서 손바닥으로 짚고 넘어졌을 때 자주 발생하는 골절.
요골 원위부의 골절로서 관절을 침범하지 않는 골절을 말하며 골절된 원위부의 골편이 후방으로 굴곡되거나 전위되어 포크같은 양상을 특징적으로 보임.

5. Smith(스미스) 골절
요골의 원위부에 골절이 있으면서 원위골편이 전방으로 전위된 경우로서 역Colles골절 이라고도 함

6. Monteggia(몬테지아) 골절
척골의 근위부 골절과 요골두의 탈구가 동반된 경우로서 소아의 경우는 대부분 비수술적 치료가 가능하나 성인의 경우는 압박금속판을 사용한 내고정등 수술적 치료를 통하여 견고한 고정이 필요함.

7. Galeazzi(갈레아찌) 골절
요골 원위부의 골절과 하요척관절의 탈구가 동반된 골절로서 수술이 꼭 필요하다는 의미에서 필요골절이라고도 함. 소아는 도수정복과 석고고정으로 어느정도 치료가 가능하나 성인은 수술적 치료가 원칙임.

8. 상요척관절
주관절의 요골두관절면과 척골의 요골절흔 간에 형성되는 관절

9. 하요척 관절탈구
완과절부위의 척골두와 요골의 척골절흔 간에 이루어지는 관절 사이가 벌어진 경우

10. 수장부 근건 파열창
손바닥 부위의 근육 및 건이 파열된 경우로 근건봉합술을 시행함.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