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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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Ⅷ. 피부
최고관리자 <admin@domain> 조회수:551 58.150.187.131
2011-03-22 16:19:29

1. 화상
1) 1도 화상
피부의 발적만 있는 경우로 수일 후에 없어짐
2) 2도 화상
피부 발적부위에 수포를 형성하는 경우로 약 1-2주후에 수포액은 흡수되어 가피가 되어 떨어져 나감
3) 3도 화상
피부조직 및 근육, 신경, 혈관 등이 괴사되는 것으로 피부이식술이 요구됨. 심한 화상시 의식불명, 체온하강, 혈압하강 등의 증세가 나타나며 사망하는 경우도 있음

2. 좌창
둔기에 의해 발생하며 손상을 입은 부위는 불규칙하고 조직이 파열되는 경우도 있음. 손상부위의 출혈은 비교적 적으나 주위조직의 손상이 심하고 피하일혈, 표피박리가 발생함.
3. 역창
자동차에 충격당하여 발생하며 통상적으로 심한 좌상과 골절이 동시에 발생함.
4. 괴사창
외상으로 상해를 입은 부위의 조직세포가 좌멸되어 생명력을 상실하는 창상을 말하며 결국 피사조직은 제거됨.
5. Rule of nine(9의 법칙)

                 부  위

                   성인 / 소아

     머리(두부 및 안면부)와 목

                     9% / 19%

       체부(흉부+복부) 전면

                     18% / 18%

       체부(흉부+복부)후면

                     18% / 18%

            한쪽 상지 전체

     9%(양측 18%) / 9% (양측 18%)

            한쪽 하지 전체

    18%(양측 36%) / 13% (양측 26%)


* 소아의 기준은 1세 소아인 경우이며 10세까지는 한살마다 한쪽 다리를 0.5%씩 가해서 계산함.

6. 식피술(피부이식술, Skin Graft)
피부에 1차봉합으로 닫아줄 수 있는 한계 이상의 결손이 있을 때 그만한 넓이의 피부조각을 다른 곳(공여부)에서 채취하여 필요로 하는 곳(수혜부)에 이식해 주는 방법

1) 부분층 식피술 : 공여부의 표피와 진피의 일부를 잘라내어 수혜부에 이식함.
2) 전층 식피술 : 공여부의 표피와 진피의 전부를 떼어내어 수혜부에 이식함.
7. 피판(Skin flap)
피부를 절개하여 판(Valve) 모양으로 잘라내는데 그 일부는 주위 피부에 붙여둔 것으로 피판은 주위 피부에 붙여 둔 부분을 통해서 혈액공급을 받음.
1) 국소피판 : 결손부에 인접한 부위에서 피판을 만들어 결손부를 덮는 방법
2) 원거리 피판 : 결손부에서 멀리 떨어진 부위에서 유경피부관을 만들어 결손부를 덮는 방법
3) 근피판 : 근육과 피부를 한 덩어리로 옮겨 결손부를 덮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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