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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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Ⅸ. 치아
최고관리자 <admin@domain> 조회수:977 58.150.187.131
2011-03-22 16:10:58

1.치아의 이름
1) 성인
중절치(2), 측절치(1), 견치(1), 1소구치, 2소구치,1대구치, 2대구치, 3대구치
→ 1악1측 기준으로 8개의 치아가 있으므로 성인의 경우 총 32개의 치아
2) 소아
유중절치(1), 유측절치(1), 유견치(1), 제1유구치, 제2유구치
→ 1악1측 기준으로 5개의 치아가 있으므로 소아의 경우 총 20개의 치아

2. 치아의 표기법(치식)
1) 성인

①        8 7 6 5 4 3 2 1  l  1 2 3 4 5 6 7 8
           8 7 6 5 4 3 2 1  l  1 2 3 4 5 6 7 8
                  우측              좌측

②       18 17 16 15 14 13 12 11  l  21 22 23 24 25 26 27 28 
          48 47 46 45 44 43 42 41  l  31 32 33 34 35 36 37 38

2) 소아

①     E    D    C    B    A     l    A   B   C   D   E
      E    D     C    B    A     l   A   B   C   D   E
                우측                        좌측
②   55  54  53  52  51  l    61  62  63  64  65
      85  84  83  82  81  l    71  72  73  74  75

2. 치아의 구조
1) 법랑질(사기질, 에나멜질) : 치관부 표면의 단단한 부분
2) 상아질 : 치아의 형태를 만들고 있고 치관부에서 치근부까지 치아의 중심을 이루고 있음.
3) 백아질(시멘트질) : 치근부의 상아질을 둘러싸고 있는 부분
4) 치수 : 치아 속에 있는 조직으로 혈관, 임파관, 신경섬유를 포함하고 있고 치아에 영양공급을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함.  
5) 치은(잇몸)
치관 아래의 분홍색 점막으로 치아를 지탱해 주고 있는 뼈(치조골)를 덮어 보호하는 역할을 함.
6) 치근막(치주인대)
치근과 치조골 사이에 있는 얇은 막으로 치근과 치조골을 잇는 역할을 함.
일반적으로 치아가 부어 씹으면 통증을 느낄 때는 치근막에 염증이 있는 경우임.
7) 치조골(이틀뼈)
치아를 지탱하는 턱뼈를 말하며 치은이 염증을 일으켜서 화농되면 이 치조골이 녹게 됨.

4. 치아손상의 분류 및 치료
1) 치관균열
치관의 불완전 파절로 치관에 금이 가 있는 상태, 특별한 치료가 필요 없음.
2) 치관파절
치관의 법랑질이나 상아질까지의 파절된 경우로 치수노출이 있는 경우 근관치료 후 보철을 시행하며 손상이 심하면 포스트, 캐스트코아 후 보철을 함.
3) 치관 · 치근 파절
에나멜질과 상아질까지 치관과 치근이 파절된 경우로 경미한 경우는 근관치료, 치주수술, 교정치료 등이 시행되고 손상이 심하면 발치가 고려됨.
4) 치근파절
파절의 정도에 따라 보존적 치료 또는 발치.
5) 치아진탕
치아 지지조직의 손상으로 타진반응에 양성반응을 나타낸 경우로 특별한 치료없이 추적관찰이 요구되며 치수가 괴사되면 치수를 제거하고 근관충전후 보철시행.
6) 치아 아탈구(치아동요)
치아가 동요를 나타내나전위가 없는 치아 지지조직의 손상으로 3-6주간 고정한 후, 지속적인 추적관찰이 요구됨. 만약 치수가 괴사되면 치수제거하고 근관충전후 보철시행.
7) 치아 함입
치조골 밑으로 치아가 밀려들어가서 치조와가 부스러지는 손상
일반적으로 근관치료와 교정 또는 외과적 치료가 필요함.
8) 치아 정출
치아가 치조와에서 밖으로 부분적인 전위가 일어나는 손상.
2-3주간 고정후 추적관절 요하며 치수가 괴사되면 보철치료 시행.
9) 치아측방정출
수평방향으로 치아가 전위되어 치조골이 골절 혹은 치조와가 분쇄된 경우로 치아정출의 경우와 유사한 치료 시행.
10) 치아 이단(치아 탈구)
치아가 치조와 밖으로 완전히 빠진 경우로서 탈구기간및 탈구된 치아의 보존상태 치주조직의 상태에 따라 재식술 여부를 결정해야하며 재식술이 실패한 경우 보철 치료를 시행함.
11) 치조와 분쇄
치아가 치조골 안으로 밀려서 치조골 또는 치아 지지조직의 손상
치아의 치조골을 원래 위치로 고정시키는 것이 필요하며 신경치료 가능성 높음.
12) 치조와 벽 골절
치조와 벽을 포함하는 골절로서 원래 위치로 고정시키는 것이 필요하며 신경치료 가능성 높음.
13) 치조돌기 골절
치아와 치조골을 원래 위치로 고정시키는 것이 필요하며 신경치료 가능성 높음.

5. 치료 방법
1) 광중합 복합레진
파절된 치아 겉면에 특수처리된 레진을 붙여 자연치아와 거의 똑같이 맞추는 치료로서 당일치료 가능함. 단 힘이 집중되면 파절이 쉽게 일어나고 변색이 있음.
2) 근관치료, 신경치료 후 보철치료
치아의 2차적 손상 방지를 위해 신경을 제거하고 약물로 소독하며 빈공간을 다른 재료로 충전하는 치료로서 발치하지 않고 치료하는 가장 이상적인 치료임.
① 근관개방 : 치관부위의 치수를 제거하고 치근치수의 제거를 위한 접근과정
② 근관측정 : 근관충전을 위해 근관의 길이를 측정함.
③ 근관확대 : 근관충전이 용이하도록 정해진 길이만큼 근관을 넓히는 과정
④ 근관치료 : 근관내를 깨끗이 소독함.
⑤ 근관충전 : 깨끗이 치료된 근관을 충전제로 폐쇄시킴.
⑥ 아말감 충전 : 아말감으로 충전
⑦ 신경치료후 포스트, 코아를 할 수 있으며 반드시 포세린관이나 주조금관을 씌워야 함.

3) 발치 또는 탈락 후 보철치료
① 금관과 가교(Crown & Bridge) : 두개의 금관을 연결하여 빠진 치아를 인공적으로 연결시킴
② 의치 : 상악이나 하악의 모든 자연치아와 그와 관련된 조직을 대치시켜 주는 가철성 보철물
③ 임플란트(치아 매식술) : 악골을 일정형태로 hole을 형성해서 임플란트를 악골속에식립하고 그 위에 상부구조물을 만드는 방법

▶ " 치아보철을 한 사람" 이라 함은 망실 또는 뚜렷하게 결손된 치아에 대하여 보철을 한 사람을 말함. 따라서 치아의 장해는 지대치를 제외한 실제 상실된 치아만 인정함.
예) 상악 좌측 중절치 · 측절치 발치, 견치파절(발치)
▷ 앙측 지대치 포함하여 총 7개의 치아에 대하여 치아보철을 시행함.
▷ 장해급수 : 14급2항 (실제 발치된 3개의 치아만을 장해로 인정함.)
(양측 지대치는 장해급수 인정대상 아님, 즉 실제 결손된 치아에 대해서만 장해로 인정함)
▶ 기존의 의치, 또는 치아보철의 파손은 장해인정 대상 치아 개수로 산정하지 않음.
▶ 소아의 경우 유치의 상실은 장래 영구치가 나지 않는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없는 한 장해인정
    대상이 아님.
▶ 치관파절의 경우 치아의 3/4 이상이 결손된 경우만 치아상실로 간주함. 즉 인레이, 포스트인레이, 3/4금관등 치아 전체에 대한 보철을 시행하지 않은 경우는 치아보철 개수로 산정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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