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손해사정연구

게시글 검색
제1장 골격계와 근육계 [골수염]
최고관리자 <admin@domain> 조회수:795 119.149.102.136
2010-11-07 04:54:55

뼈의 화농성 감염을 말하며 소아나 청소년기 남자에게 많이 발생한다. 피하농양, 내장감염, 폐렴, 감염된 열상, 비인두염 등과 같은 질환 후에 발병 하기도 한다. 치유 되기가 어렵고 재발이 잘되며 심하면 병적 골절, 탈구등 합병증이 생긴다. 조기 치료가 중요하며 일단 만성 골수염이 되면 치료가 어렵고 기능장애가 초래된다.

[증상]
전신 통증, 허약, 발열, 환부의 통증, 환부의 근육경직, 압통, 발적, 열감 등

1. 급성 혈행성 골수염

① 빈도
소아에서 주로 발생하며 남자에게서 호발한다. 성장이 빠르고 부피가 큰 장골의 골간단에 주로 발생하며 그 중 대퇴골 하단부 및 경골 상단부를 가장 흔히 침범한다. 골단판이 폐쇄된 후 성인에서 혈행성 골수염은 드물게 발생한다.

② 원인
주로 황색 포도상구균이다.

③ 증상
전형적인 증상으로 관절 주위인 골간단에 극심하고 지속적인 동통 및 압통, 기능장애가 나타나 24시간이내 패혈증이 동반되어 발열, 식욕감퇴, 권태감 등이 나타난다.

④ 진단
초기에 임상적 증사응로 골수염을 의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조기진단으로 골주사(Bone Scan)가 유용하다.

2. 아급성 골수염

① 발생기전
급성 골수염에서 나타나는 전신 증상이나 급격한 증상의 발현 없이 발생할 때를 일컫는다. 또한 급성 골수염의 초기 회복단계를 뜻하기도 한다.

② 증 상
급격한 증상의 발현 없이 경미한 동통이 천천히 진행하며 대개 발열 등의 전신 증상은 거의 없다. 백혈구 수는 대개 정상이고 적혈구 침강속도는 약 50%에서 증가되어 있다.

③ 진 단
흔히 진단이 어렵고 양성 또는 악성종양으로 오진되기도 한다.

3. 만성 골수염

① 병리적 소견
급성 골수염 초기의 부적절한 치료로 인하여 병변이 지속되거나 재발하는 경우와 외상 또는 수술에 의한 골 감염이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경우 등으로 완치가 어렵다. 가장 중요한 병리적 소견은 감염된 사골로서 주위 골로부터 분리되어 부골을 형성하는 것인데 이는 주위에 농이 둘러싸여 혈관 재흡수를 통합 흡수가 불가능해지고 항생제 및 인체의 방어기전이 작용하지 않아 균이 지속적으로 존재하며 재발하게 된다.

② 증상
국소 동통, 압통, 운동제한 외에 배농동이 동반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