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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장 비뇨기계와 생식기계 [비뇨기계 구조]
최고관리자 <admin@domain> 조회수:636 119.149.102.136
2010-11-06 15:10:40

요형성 및 배설과정
사구체 → 보우만낭의 내막과 외막사이→ 요관극→ 근위곡요세관→피질 통과→ 수질 통과 후 피질로→ 헨레고리 (Henle's loop) → 원위곡요세관→ 집합관 (collecting tubules) → 수질로→ 신유두 (renal papillae) → 소신배 → 대신배 → 신우 → 요관 → 방광 → 요도

1. 신장(Kidney)

◆ 네프론(nephron : 신원) - 신장의 신소체와 이에 연결된 세뇨관을 합친 것을 말하며, 신장의 구조와 기능의 기본이 되는 단위이다. 실제로 오줌을 만드는 기관이며, 신소체는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있는데 지름 0.1-0.2cm 크기로 1개의 신장에 100-150만개가 있다.

◆ 신장은 후복벽의 복막 뒤에 좌우 한 개씩 높여 있으며 위쪽은 횡격막에 닿아 있고 아래쪽은 배꼽 높이보다 약간 위에 위치한 강낭콩 모양의 길이가 약 10cm, 무개가 115~170g의 장기이다.

◆ 신장은 바깥쪽의 피질(Cortex)과 안쪽의 수질(Medulla)로 구분되며 수질에는 요관으로 연결되는 신우(renal pelvis)rk dlTek.

◆ 심장이 박출한 혈액의 약 20% 는 신장으로 보내진다. 또한 불필요한 전해질과 물은 소변이 되어 요관과 방광 및 요도를 거쳐 몸밖으로 배설되게 된다.

◆ 신장의 기능
(1) 체액조절 (2) 노폐물의 배설 (3)혈압조절 (4)대사조절 (5) 조혈조절 

2. 요관(Ureter)

요관은 길이가 약 25cm 직경이 약 4mm의 가는 근육성 관으로 후복벽의 복막 위에 위치하며 신장의 신우와 방광을 연결하고 있다.

3. 방광(Urinary Bladder)

방광은 골반의 치골결합 바로 뒤에 위치하고 있는 근육성 주머니로 요관을 통해 내려보내진 소변을 저장했다가 주기적으로 체외로 배출시키는 장기이다.

4. 요도(Urethra)

◆ 요도는 방광에서 체외로 연결되는 관으로 길이가 남자는 약 20cm여자는 약 3cm이며 소변이 배설되는 최종 통로이다.

◆ 요도는 방광과의 접경 가까이에 볼수의근(사람의 의지로 조절이 되지 않는)으로 된 내괄략근과 이보다 밑에 수의근(사람의 의지로 조절되는)으로 된 외괄략근이 있어 방광에서 소변의 배설을 조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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