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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장 심혈관계 [혈관질환]
최고관리자 <admin@domain> 조회수:776 119.149.102.136
2010-11-03 05:09:42

1. 동맥류(Aneurysm)

동맥벽의 비정상적인 국소적 확장상태로 질병(죽상경화증, 매독, 감염 등)이나 선천적인 이상, 외상 등에 의해 올 수있다. 동맥류가 커져서 주위를 누를 수 있고 터지는 경우 많은 출혈을 동반할 수 있다.

※ 대동맥류
대동맥류란 대동맥혈관의 한 부분이 병적으로 확장된 상태를 말한다. 대동맥류와 동반되는 가장 흔한 병적 상태는 동맥경화증이다. 대동맥류는 위치에 따라 흉부와 복부 대동맥으로 분류된다.

복부대동맥류 환자의 20%에서 가족집단에서 생기는 것으로 보아 이 질환이 유전적 요인이 있음을 추측할수 있다. 다른 원인들로는 낭포성 중막괴사, 매독 또는 다른 세균 감염증, 류마티스 대동맥염, 외상 등이 있다. 선천성 대동맥류는 원발성이거나 대동맥 이첨판막 또는 대동맥 축착증 같은 기형들과 관련될 수 있다.

2. 대동맥 박리(Aortic Dissection)

대동맥 박리는 대동맥의 내막이 원주상 또는 횡상으로 찢어지면서 발생하는데 대개 상형대동맥 우측 벽을따라 생긴다. 처음에는 중막 출혈이 생기며 이것이 내막으로 박리가 되며 결국에는 내막이 파열된다. 다른 호발 장소는 동맥관인대 바로 아래의 하행 흉부 대동맥이다.

대동맥 박리에 선행되는 인자로는 고혈압과 낭포성 중막괴사가 포함된다. 대동맥 박리는 말판 증후군 환자의 이환률과 사망률의 주요 원인이며 선천성 대동맥판이상, 대동맥 축착증을 가진 환자, 정상여성의 임신 3기 에서도 빈도가 증가한다. 말판증후군을 제외한, 치료받은 대동맥 박리의 예후는 비교적 좋은데, 10년 생존율이 60% 이다.

2. 대동맥 박리(Aortic Dissection)

대동맥 박리는 대동맥의 내막이 원주상 또는 횡상으로 찢어지면서 발생하는데 대개 상행대동맥 우측 벽을따라 생긴다. 처음에는 중막 출혈이 생기며 이것이 내막으로 박리가 되며 결국에는 내막이 파열된다. 다른 호발 장소는 동맥관인대 바로 아래의 하행 흉부 대동맥이다.

대동맥 박리에 선행되는 인자로는 고혈압과 낭포성 중막괴사가 포함된다. 대동맥 박리는 말판 증후군 환자의 이환률과 사망률의 주요 원인이며 선천성 대동맥판이상, 대동맥 축착증을 가진 환자, 정상여성의 임신 3기 에서도 빈도가 증가한다. 말판증후군을 제외한, 치료받은 대동맥 박리의 예후는 비교적 좋은데, 10년 생존율이 60%이다.

3. 동맥경화증(Arteriosclerosis)

동맥의 혈관근육층이 섬유화되면서 딱딱해지고 두꺼워지며 탄력성이 소실되는 경우로 혈류의 흐름을 방해한다. 신체 모든 동맥을 침범하게 되며 노인이나 흡연자에게 흔하다. 당뇨나 고혈압, 고지혈증 등과 동반된 경우 위험이 증가된다.

※ 죽상경화증(Atherosclerosis)
동맥경화증의 한 형태로서 동맥 안쪽에 지방, 칼슘, 혈액 성분, 섬유성 조직들이 쌓이는 것을 말한다. 동맥경화증은 죽상경화증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향이 있으며 죽상경화증의 원인이나 기전은 한가지로 특정지을 수 없다.

4. 레이노병(Raynaud's Disease)

손가락, 발가락, 피부의 작은 동맥에 침범하는 경련성 혈관질환으로 류마티스 관절염, 홍반성 낭창, 경피증 등과 동반되어 나타난다. 젊은 여자에게 호발하며 창백, 청색증, 홍조 등이 보인다.

5. 버거씨병 (Bueger's disease)

하지의 중간크기 동정맥에 침범하는 폐색성 혈전맥관염(Thrombo-angitis obiterans)이다. 혈전에 의한 염증 때문에 혈관이 폐쇄되고 순환 장애가 나타나는 질환으로 동맥경화와 비슷한 양상을 보인다. 심한 흡연가에서 주로 보이며 간헐적인 통증을 보인다. 금연이 반드시 필요하며 심한 경우 수술로 치료한다.

6. 정맥류(Varicose veins)

정맥판막의 장애로 귀환하는 혈액이 역류되어 정맥이 확장되는 것을 말한다. 대부분 다리에서 발생되나 복부에서 보이는 경우도 있다. 간경화가 있는 경우 위,식도정맥류의 발생이 흔하다.

7. 림프계 질환(Lymphatic Disorder)

림프계 순환은 간질액의 흡수와 감염에 대한 반응과 관련된다. 림프수종은 원발성과 속발성으로 나누는데, 출생 직후에 나타나는 선천선 림프수종, 사춘기에 시작되는 조발성 림프수종, 35세 이후에 시작되는 지연성 림프수종이 있는데, 선천성과조발성은 상염색체 우성 유전된다.

속발성 림프수종은 이전에 정상적이었던 림프관의 손상이나 폐쇄에 의하여 후천적으로 생기는데 폐쇄된 림프관은 정맥계 내로 재개시키기 위하여 미세수술적 림프혈관 봉합술이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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