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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해부학적 구조
최고관리자 <admin@domain> 조회수:912 119.149.102.136
2010-10-16 05:07:08

1. 골격계

인체를 크게 체간과 체지로 나누고 성인의 뼈는 크게 206개로 구성되어 있다.

1. 체간

(1) 두개골(15종 23개)

뇌두개골 : 6종 8개
후두골(1), 전두골(1), 접형골(1)
사골(1), 두정골(2), 측두골(2)

안면골 : 9종 15개
하비갑개(2), 누골(2), 비골(2)
관골(2), 구개골(2), 상악골(2)
서골(1), 설골(1), 하악골(1)

(2) 척추(성인26개, 소아32-35개)

[성인]- 경추(7), 흉추(12), 요추(5)
            천추(1), 미추(1)
[소아]- 경추(7), 흉추(12), 요추(5)
            천추(5), 미추(3-6)

(3) 흉골(1개), 늑골(12쌍24개)

2. 체지

(1) 상지(64)개

쇄골(2), 견갑골(2), 상완골(2)
척골(2), 요골(2), 수근골(16)
중수골(10), 수지골(28)

(2) 하지(62개)

관골(2), 대퇴골(2), 슬개골(2)
경골(2), 비골(2), 족근골(14)
종족골(10), 족지골(28)

3. 기타

(1) 이소골 또는 고실소골(6개)

좌, 우 3개씩

2. 골의 발생 - 태생기 8주 정도에 시작한다.

(1) 막내골화(Intramembranous ossification) 또는 직접골화(direct ossification)

연골의 원형이 만들어지지 않고 간엽막을 형성하는 치밀결합조직의 Ca₊₊염이 침착되어 골조직을 만드는 것으로 뼈(장골)의 굵기 성장에 관여(골외막)한다.

예) 두개골의 편평골, 안면골, 쇄골과 장골의 체부

(2) 연골내 골화(Endochondral ossification) 또는 간접골화(Indirect ossification)

연골(초자연골)모양의 뼈가 형성되어 연골이 성장 발달하는 동안에 점차로 연골이 뼈로 대체되는 과정으로1차 골화중심 및 2차 골화중심이 있다.

골간과 골단사이에 있는 골단판(epiphyseal plate)에서 골이 길이 성장에 관여한다.

예) 인체의 대부분의 뼈, 장골

3. 장골의 구조

(1) 관절연골(articular cartilage)

뼈의 관절두에 있는 연골, 관절부의 탄성, 완충대를 형성한다.

(2) 골단(epiphysis)

장골의 양쪽 끝부위로 근위(proximal) 골단과 원위(distal)골단이 있다.

(3) 골간(diaphysis)

골단과 골단 사이이다

(4) 골단판(epiphyseal plate) = 골단연골판

성장판이라고도 한다.
골간과 골단사이에 있으며 얇은 연골판으로 이루어져 있고 뼈의 길이 성장에 관여한다.

(5) 골간단(metaphysis)

장골의 넓은 골단부로 신생된 골조직으로서 골단판 근처에 있다

(6) 골수강 (medullary cavity)

골수강은 골수(bone marrow)로 채워져 있으며 주된 역할을 조혈작용이다.

① 적색골수(red bone marrow)

적혈구(RBC), 백혈구(WBC), 혈소판(Plate)을 만드는 작용을 한다. 적혈구를 운반하는 혈색소(Hb)로 붉게 보인다. 장골의 골단, 편평골, 단골 등의 해면질 부분에만 있다.

② 황색골수(yellow bone marrow)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적색골수는 황색골수로 바뀐다.


지방조식세포로 구성되어 있는데 지방조직세포가 육안으로 황색으로 보이기 때문에 황색골수라 한다. 조혈작용을 하지 않으며 성인의 장골은 거의 황색골수이다.

(7) 골내막(Endosteum)

골수강 내벽을 싸고 있는 얇은 결합조직층이다.

(8) 골막(Periosteum)

관절면을 제외한 공의 표면을 싸고 있는 결합조직으로 뼈를 보호하고 뼈 두께의 성장과 뼈의 영양공급에 관여한다. 골막은 소아의 경우가 어른의 경우보다 두꺼워 골형성 및 골절치유 기간이 어른보다 짧다.

(9) 연골(cartilage)

연골에서 연골로서의 틀을 유지하게 하는 섬유질은 콜라겐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질은 단백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골에 높은 탄력성을 부여한다.

연골세포는 다량의 지방질과 글리코겐(glycogen)을 함유하고 있으며 연골은, 그것을 형성하는 섬유질의 성질과 모양에 따라, 초자연골, 탄성연골 및 섬유연골로 나뉜다. 신경과 혈관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① 초자연골(hyaline cartilage)
신체에서 가장 널리 분포되어 있으며 관절연골이 대표적이다.
예) 늑연골, 비연골, 후두연골, 기관지연골, 관절연골 등

② 탄성연골(elastic cartilage)
세포간질 내에 많은 탄성섬유를 포함하고 있다.
초자연골보다 황색을 띠며, 불투명하고, 탄력성이 더욱 크다.
예) 외이, 이관, 후두개 등

③ 섬유연골(fibrouscartilage)
간질이 밀접한 교원섬유로 되어 있으며 섬유조직과 초자연골의 중간 단계이다.
예) 추간판, 치골간연골판 등

(10) 뼈의 구조물


① 치밀뼈(=피질골) : Compact bone
표면을 덮는 두껍고 튼튼한 뼈로 견고하다.
장골의 외부를 구성하고, harvers관 또는 Volkmann관이 있어 골의 신경과 혈관의 통로가 지나간다. 표층은 골막(periosteum)이 싸고 있다.
 
② 해면뼈(=망상골) : Spongy bone
spingy와 같은 얇은 골로 골의 안쪽을 차지한다.
구멍이 많이 뚫려 있다. 해면질은 불규칙한 골소주(tuberculae)들이 서로 얽히어 망상을 이루는 부분으로 그 속에 골수(Bone marrow)를 수용한다.

4. 골의 기능


① 신체의 지주로서 몸을 지탱한다.
② 체강을 만들어 뇌, 척수, 폐, 심장, 비뇨생식기 등을 보호한다.
③ 뼈에 부착된 연골, 인대, 근육과 함께 관절을 만들어 여러 각도의 운동을 한다.
④ 조혈작용을 한다.
⑤ 칼슘이나 인과 같은 무기질로 저장한다.

5. 골의 형태

(1) 장골(Long Bone)

주로 사지의 골로 원주상으로 된 관상골로서 양단이 커져 있어 골간 및 골단으로 구분된다.

상완골, 요골, 척골, 대퇴골, 경골, 비골 등

(2) 단골(Short Bone)

구조가 장골의 축소형과 비슷하다. 중수골, 수지골, 중족골, 족지골, 등이 속한다.

(3) 편평골(Flat Bone)

두께가 얇고 넓은 면을 가진 뼈로 두개골에 많고 골수강이 없다. 전두골, 두정골, 후두골, 견갑골, 늑골 등이 이에 속한다.

(4) 불규칙형골(Irregular Bone)

구조가 복잡, 다양하며 형태가 불규칙한 뼈이다. 수근골, 족근골, 접형골, 사골, 척추체 등이다.

(5) 함기골(Pneumatic Bone)

뼈 속에 공기를 지니고 있는 공동이 있는 뼈로 두개골에서만 볼 수 있다. 상악골, 전두골, 사골, 접형골, 측두골이다.

(6) 종자골(Sesamoid Bone)

관절연골이나 건으로 쌓여 있는 씨앗모양의 뼈이다. 슬개골이 대표적인 종자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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