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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 신체부위별 골의 특성
최고관리자 <admin@domain> 조회수:1132 119.149.102.136
2010-10-16 02:52:32

1. 두개골

15종 23개 뼈로써 두개를 이루며, 뇌와 특수감각기(시각기, 평형기, 청각기)와 소화기 및 호흡기의 일부를 보호하고 있다.

    구 분

   쌍으로 된 뼈

          하나로 된 뼈

 뇌 두개골

  두정골, 측두골

  접형골, 전두골, 후두골, 사골

 안 면 골

 누골, 구개골, 관골(협골),
  상악골, 비골, 하비갑개

     서골, 설골, 하악골


※ 천문(Fontanelles) : 신생아의 경우 두개골은 막내골화로 형성되는 과정에서 아직 골화되지
않고 막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를 천문이라고 한다. 두개골에는 4종 6개의 천문이 있다.

① 대천문 또는 전문(anterior fontanelle)

두 개의 두정골과 아직 이분되어 있는 전두골 사이의 마름모꼴 모양으로 생후 18개월에서 24개월이면 골화된다.

② 소천문 또는 후천문(posterior fontanelle)

두개골과 후두골 사이에 약간 작은 세모꼴의 모양으로 생후 2~3개월이면 폐쇄 된다.

③ 전측두천문(sphenoid 또는 anterolateral fontanelle)

전두골, 측두골, 두정골, 접형골, 사이에 있는 천문으로 양측에 있으며 생후 3개월 이내에 폐쇄된다.

④ 후측두천문(mastoid 또는 posterolateral fontanelle)

후두골, 측두골, 두정골 사이에 있으며 생후 수개월이면 폐쇄되나 1년에서 1년반이 지나야 완전히 골화된다.

※ 봉합(Suture)
두개골에서만 볼 수 있는 뼈 사이가 결합되고 난 흔적으로 바느질을 한 모양을 이루고 있다.

① 인상봉합(squamous suture) : 두정골과 측두골 사이의 결합
② 관상봉합(coronal suture) : 두정골과 전두골 사이의 결합
③ 시상봉합(sagittal suture) : 두정골과 두정골 사이의 결합
④ 인자봉합=삼각봉합=람다봉합(lambdoid suture) : 두정골-후두골 사이의 결합

(1) 뇌두개골

가. 두정골

좌우 한 쌍의 사각형의 편평골이다.

나. 측두골

두개의 측방과 저부에 위치한 좌우 한 쌍의 뼈로써 속에 평형, 청각기의 중요 부분을 수용하고 있으며 내경동맥, 안면신경, 내이신경 및 많은 자율신경이 지나는 복잡한 구조를 가진 뼈이다.

다. 접형골

두개 저부 중앙에 있는 날개를 편 박쥐 모양으로 된 짝 없는 함기골로서 앞으로는 사골, 뒤로는 후두골과 결합하고 있으며 대체로 육면체이다.

라. 전두골

성인에서는 한 개의 뼈이지만 출생 시에는 좌우 두개의 뼈로 되어 있어 이들이 생후 수년 내에 중심부에서 융합하여 이루어 진 것이다. 이마를 이루고 안와와 비강벽의 일부를 이루고 있다.

마. 후두골

두개(skull)의 후부와 저부에 위치한 마름모꼴의 뼈이며 내면으로 깊이 오목하다. 전면은 접형골, 외측은 측두골, 상측으로는 두정골과 결합한다.

바. 사골

사골은 입방형이며 많은 소강으로 되어 가볍고 함기성이 강하다.

(2) 안면골

가. 누골

안와의 내벽 앞쪽에 있는 한 쌍의 고르지 못한 장방형의 얇은 골편이다. 이는 안와의 내측벽에서 사골, 상악골, 전두골들과 결합하고 있다.

나. 구개골

상악골과 접형골 사이에 있으며 골구개 또는 경구개의 후부와 비강의 외측부, 바닥의 일부 및 안와의 바닥 일부를 이루는 L자형의 뼈이다.

다. 관골

관골은 볼의 튀어나오는 부분을 이루는 뼈이며, 안와의 외벽과 바닥의 이루를 이룬다. 부정사각형이며 3개의 돌기로서 상악골, 전두골 및 측두골과 결합한다.

라. 상악골

안면의 중앙에 있으며 좌우 한 쌍이 합쳐서 위턱을 형성하고 안와하벽의 일부, 비강의 외측벽과 바닥의 일부 및 구강상벽의 대부분을 이루는 복잡한 모양의 큰 뼈이다.

마. 비골

코를 이루는 2개의 뼈이다.

바. 하비갑개

중비갑개보다 약간 크나 거의 같은 조개껍질 모양의 한 쌍의 독립한 작은 뼈이며 상면이 비강 외측벽에 부착하고 비강 내에 돌출하되 외면이 오목한 두루마리 모양을 하고 있으며 중비도와 하비도를 불완전하게 나누고 있다.

사. 서골

부정사각형의 얇은 골판으로 비중격의 후하부를 이루며 다소 한쪽으로 만곡하고 있다. 전면은 사골의 수직판과 비중격 연골이 접하고 후면은 양측 후비공의 경계가 된다.

아. 하악골

안면두개 중에서 가장 단단한 단일골로서 하치를 수용하고 있고 다른 두개골과는 달리 좌우의 악관절에서 두개 양측의 측두골과 가동적으로 결합한다. 발생 초기에 상악골과 같이 좌우의 것이 생후 1~2년에 정중선에서 융합한 것이다.

2. 척주(Spine)

몸통을 받치고 있는 뼈 기둥으로 32~35개의 추골(vertebrae)과 추간반(Intervertebral)읋 이루어져 있다.

      구분

        소아

          성인

   가동추골


  경추 :7개

  흉추 :12개

  요추 : 5개


  경추 : 7개

  흉추 : 12개

  요추 : 5개

   고정추골

  천추 :5개
  미추 : 3~6개

  천추 : 1개
  미추 : 1개

    합계

   32~35개

      26개

척추를 옆에서 보면 4곳에서 굽어 있는데 이를 만곡(Curvature)이라고 한다.

(1) 척주의 만곡

▶ 충격이 뇌로 전해지는 것을 방지한다.

▶ 가슴, 골반부분을 넓혀 내장을 담는 공간을 확보해준다.

가. 만곡의 분류

1) 전만(lordosis)

척주가 앞으로 구부러진 모양을 말한다. : 경추골, 요추골

2) 후만(kyphosis)

척주가 뒤쪽으로 구부러진 모양을 말한다. : 흉추골, 천골

3) 측만(scoliosis)

옆으로 구부러진 것이다.

4) 1차만곡(=선천성 만곡)

태생기때 이미 흉추, 천추의 만곡이 형성되어 있다.

5) 2차만곡(=대상성 만곡)

경부만곡 : 앉기 시작 할 때 형성된다.
요부만곡 : 18개월 이내 걷기 시작 할 때 형성된다.

(2) 추골의 일반적 구조

추체, 추공, 추궁, 횡돌기 2개, 극돌기 1개, 상관절돌기 한 쌍, 하관절 돌기 한 쌍으로 이루어져 있다.

(3) 추골의 부위별 특징

가. 경추골(cervical vertebrae) : 7개

추체는 작고 추공은 크다. 횡돌기나 짧고 횡돌기 끝에 추골동맥과 정맥이 지나가는 횡돌기공(transverse foramen)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제1경추-제6경추).

1) 제1경추 (Atlas = 환추)

후두골과 관절하며 끄덕 끄덕이는 운동을 담당한다 추체와 극돌기가 없어 고리 모양의 형태로 두개골을을 받친다.

2) 제2경추 (Axis = 축추)

추체상면에 치아 모양의 치돌기가 있어 머리의 회전운동에 관여한다.

3) 제7경추(Prominens = 융추)

극돌기가 매우 길어 융추라 부른다. 목에서 쉽게 만져지기 때문에 추골을 산정하는 기준이 된다.

나 흉추골(Thoracic vertebrae) 12개

추골의 일반적 구조를 갖춘 가장 전형적인 추골의 형태로 늑골과 연결되는 것이 특색이다.

다. 요추골(Lumbar vertebrae) : 5개

다른 추골에 비하여 가장 크고 무겁다. 횡돌기는 퇴화되고 극돌기는 크고 넓적하며 수평이다.

라. 선추골 또는 천추골(Sacrum) : 1개

5개의 천추가 성인이 되면서 1개로 유합되어 형성된 뼈이다. 골반의 뒷부분을 이루며 상부는 넓어 천골저, 하방은 철골첨이라 한다.

마. 미골(Cocyx) : 1개

3~6개의 미추가 성인이 되면서 1개로 융합되어 이루어진 뼈이다. 천골첨에서 관절하는데 사람에서는거의 퇴화되어 있다. 욕창이 잘 생기는 부위이다.

                        가동추골의 형태비교

          경 추

                흉 추

                요 추

   추 체

 낮고 작으며 상•하면이
 
사각 또는 타원형

 넓고 심장형이며 상•하늑골
 
와가 전면에 있음

 넓고 높으며 강대하다. 상•하
 면은 신장형

   추 공

 넓고 삼각형

둥글고 좁다.

 삼각형이며 작다.

  극돌기

 짧고 분지(2분)됨. 단 제
 
1.7경추만은 단일

 첨단이 에리하고 길며 아래
 로 돌출하고 기와덮개 같이
 덮여있음.

 높고 수평으로 배측으로 돌출

  횡돌기

 전•후결절로 나누어지며
 횡
돌기공이 있음. 늑골돌
 기가
없다.

 횡돌기 외단에 횡돌늑골와
 
를 가지고 있음.

 늑골돌기가 있으며, 앞뒤로 납
 작함. 이 돌기 후부에 부
돌기가
 있음

 관절돌기

 상•하관절돌기는 짧고 각
 각
후 상방•전후방으로 향
 함

 상관절돌기는 후바응로 하
 
관절돌기는 전방으로 향함.

 상관절면은 내측, 하관절면
 은 외측으로 향함, 상관절
 
돌기의 후외측에 유두돌기
 
가 있음.

3. 훙곽

12개의 흉추와 12쌍의 늑골과 1개의 흉골로 구성된다. 이들의 내부 공간이 흉강(thoracic cavity)으로 심장, 폐, 식도, 기관, 간장 등을 수용한다.

흉곽의 모양은 위가 좁고 아래가 넓은 종(bell)모양이다.

4. 상지골

         구 분

          구 성

     개 수

       상 지 대

  쇄골(Clavicle)

       2

  견갑골(Scapula)

       2

   자 유 상 지 대

  상완골(humerus)

       2

  요골(radius)

       2

  척골(ulnar)

       2

      수근골

      16

      중수골

      10

      수지골

      28

          함 계

      64

(1) 상지골의 구성

               쇄골 ········································································ 2
상지대
               견갑골 ···································································  2
              

                  상완골 ························································   2
자유상지대   요골 ························································      2
                  척골 ························································      2
                  수근골 ························································  16
                  중수골 ························································  18 
                  수지골 ························································  28
                                                                     합계64

(2) 쇄골
쇄골은 흉골병과 견봉 사이에 교량처럼 걸려 있는 S자 모양의 구부러진 뼈이다.

● 쇄골의 구성

▶ 흉골단(sternal end)
    흉골의 쇄골절흔과 흉쇄 관절을 이루는 부위로 안쪽 끝이다.
▶ 견봉단(acrominal end)
    겹갑골의 견봉과 견쇄관절을 이루는 부위로 바깥쪽 끝이다.

(3) 견갑골(Scapular)
쇄골 상완골과 연결되고 척추, 늑골과는 연결되지 않는 역삼각형의 편평골로 흉곽 후면의 제277늑골 사이에 걸쳐 있다.

(4) 상완골(Humerous)
상지골 중 가장 긴 뼈로 약 28Cm이다. 상단은 반구상의 상완골두가 있어 견갑골의 관절와와 견관절을 형성한다. 골체는 원주상으로 상단과의 이행부분은 잘록하게 되어 있어 골절이 잘 일어난다. 척골의 활차절흔과 관절하는 내측이 상완골 활차와 요골두와 관절하는 외측의 상완골 소두로 구성된다.

(5) 요골 및 척골(Radius and Ulna)

가. 요골(Radius)
전완을 구성하는 2개의 뼈 가운데 척골의 외측에 평행하게 되어 있는 뼈로 척골보다 더 짧으며 아래쪽이 더 넓다.

나. 척골(Ulna)
전완을 구성하는 2개의 뼈 가운데 내측에 있는 약 22Cm정도의 뼈로 골체와 상·하단으로 구분된다.

(6) 수근골(Capal Bones)
손목에 있는 짧은 뼈로 4개씩 근위 및 원위의 2열로 되어 있다.

(7) 중수골(Metacarpal Bones)
손바닥을 이루는 5개의 뼈로 저부, 체부, 두부로 구분한다.

(8) 지골(Phalanges)
손가락을 이루는 뼈로 기절골, 중절골, 말절골로 되어 있다.

5. 하지골

(1) 하지골의 구성

하지대               관골 ························································ 2


                        대퇴골 ························································ 2
자유하지대         슬개골 ························································ 2
                        경골 ························································    2
                        비골 ························································   14
                        족근골 ························································ 10
                        종족골 ························································ 10
                        족기골 ························································ 28
                                                                      합계62

(2) 관골(Hip bone)

척주와 하지를 연결시키고 골반을 구성하는 뼈이다.
장골(Ilium), 좌골(ischium) 및 치골(pubis)로 구성되어 있다. 소아에서는 이 3개의 뼈가 Y자형의 섬유연골에 의해 결합되어 있으나 16-17세에 골화한다. 관골에는 외면 중앙에 직경5Cm의 크고 둥근 관절와가 있는데 이를 관골구라 한다. 관골구는 대퇴골의 골두와 합께 고관절을 형성한다.

※ 관골의 구성

가. 장골(Ilium)
관골의 2/5에 해당하는 관골 상부의 뼈로 천골과 천장관절을 이룬다.

나. 좌골(Ischium)
관골의 2/5에 해당하는 장골 하방에 이어지는 뼈이다.

다. 치골(Pubis)
관골의 1/5에 해당되며, 섬유연골에 의해 좌우 관골을 결합한다. 이를 치골결합이라 한다.

(3) 골반(Pelvis)

2개의 관골, 천골, 미골로 이루어져 있으며 상부장골과 천골에 천장관절을 이루고 하부에는 치골결합에 의하여 좌우 관골이 결합한다.

(4) 대퇴골(Femur)

사람의 뼈 중에서 가장 긴 뼈로 약 40Cm정도이며 발이 직접적으로 신체 체중을 받도록 안쪽으로 비스듬히 굽어 있다.

(5) 슬개골(Patella)

슬관절 앞에 있으며 슬관절을 보호하는 외에 대퇴사두근군의 건에 매몰되어 지레받침 작용을 한다. 역삼각형 모양으로 앞면은 볼록하고 뒷면은 양쪽에 오목한대퇴골과 관절하는 관절면이 있다.

(6) 경골 및 비골

가. 경골(Tibia)
하퇴에 있는 뼈로 내측에 있으며 가장 단단한 뼈이다.

나. 비골(Fibula)
경골의 외측에 평행으로 있는 가늘고 긴 뼈이다.

(7) 족근골(tarsal Bones)

발목을 구성하는 7개의 뼈로 거골, 종골, 주상골의 근위 족근골과 설상골, 입방골의 원위 족근골로 되어 있다.

(8) 중족골(Metatarsal)

족근골과 지골 사이의 발바닥을 구성하는 5개의 뼈이다.

(9) 지골(Phalanges)

발가락을 이루며 기절골, 중절골, 말절골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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