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손해사정연구

게시글 검색
제5 신경계
최고관리자 <admin@domain> 조회수:1021 119.149.102.136
2010-10-14 20:11:54

인체에서 가장 분화된 조직으로 신체의 전체적인 조절과 통제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1. 신경계통의 분류

   중추신경계

              뇌

       대뇌, 소뇌, 간뇌, 뇌간

             척수

   말초신경계

         뇌신경 12쌍

  감각신경 : 1, 2, 8

  운동신경 : 3, 4, 6, 11, 12

  혼합신경 : 5, 7, 9, 10

       척수신경 31쌍

  경신경(8쌍), 흉신경(12쌍)

  요신경(5쌍), 천골신경(5쌍)

  미골신경(1쌍)

   자율신경계

           교감신경

          부교감신경

2. 신경계의 해부, 생리

(1) 신경계의 기본 단위

뉴우런(Neuron)

(2) 구조

가운데 축삭(또는 축색), 그 바깥에 수초가 있고, 다시 그 밖을 신경초가 덮고 있다.

3. 중추신경계

(1) 뇌(Brain)

대뇌, 간뇌, 뇌간(중뇌, 교, 연수), 소뇌로 구성되어 견고한 두개골 속에 들어 있다. 성인 남자의 경우 약 1350 - 1450g정도, 여자의 경우 약 1200 -1250g정도이다. 신생아는 약 400g정도 이지만 생후 약 2배, 7-8세에 성인의 약 90%이며 20세를 전후하여 완전히 성장한다.

1) 대뇌(cerebrum)

뇌의 약 2/3 차지, 느끼거나 생각하는 '의식의 뇌' 이다.

2) 소뇌(cerebellum)

대뇌의 다음으로 뇌를 차지, 자세유지와 운동조절에 관여

3) 뇌간(brain stem)

연수, 교, 중뇌로 구성. 뇌의 아랫면 중앙에 근소한 부위로 엄지정도의 작은부분이긴 하지만 대뇌와 소뇌와 척수를 연결함과 함께 생명유지에 관여하고 내장역할을 조절하는 '살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역할' 을 하는 뇌이다.

가. 수막(meninges)

뇌와 척수를 둘러싸고 있으며 뇌와 척수지지, 보호, 영양과 혈액을 공급한다.

1) 경막(Dura mater)

수막중 가장 바깥에 있는 막으로 매우 질기고 단단한 성질을 지니고 있으므로 중추신경을 전체로 감싸는 한편 두개골 속에서는 골막의 한 부분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2) 지주막(Subarachnoid)

경막과 연막 사이에 있는 매우 부드러운 결합조직으로 된 거즈 모양의 막인데 경막과는 비교적 밀접히 접해 왔으나 연막과의 사이에는 넓은 간격이 있어 이를 지주막하강이라 한다. 이 지주막하강에는 뇌척수액이 차이고 뇌로 통하는 모든 혈관들이 이곳을 통과하고 있다.

3) 연막(Pia mater)

3겹의 뇌막중 가장 얇은 막으로 부드럽고 성긴 결합조직 속에 가는 혈관들이 망상으로 퍼져 있어 뇌에 밀착해 있다.

4) 뇌실(Ventricles of brain)

측뇌실 2개, 제3뇌실, 제4뇌실이 있으며 맥락총에서 뇌척수액을 하루에 300cc정도 생성하고 뇌실에 유지하고 있는 양은 약 140cc (80 - 200cc)정도 되며 뇌척수액은 무색투명한 액체로 뇌와 척수를 충격에서 보호하고 정상 뇌척수액의 압력은 누운 상태에서 100-152mmH20이다.

- 측뇌실은 가장 위에 있으며 또한 가장 큰 뇌실로서 좌우 두개로 되어 있으며 각각 대뇌반구 속에 들어 있다.

- 두외측뇌실은 각각 제3뇌실과 교통하는데 제3뇌실은 간뇌의 중앙에 있다.

- 제3뇌실과 제4뇌실은 대뇌수도라도 하는 가는 관에 의해 연결되어 있으며 소뇌의 앞, 교와 연수 뒤에 위치하고 있으며 척수의 중심관(central canal)에 이어진다.

나. 대뇌(cerebtum)

성인의 경우 1200-1400g 정도로 뇌 전체 중량의 70-80g 차지한다. 대뇌는 두개의 반구(hemisphere)로 구성되어 있다. 느끼고 생각하고 하는 중추로 가장 인간다운 기능을 맡고 있는 장소이다. 즉, 대뇌가 파괴되면, 생명유지는 가능하나 인간다운 활동은 전혀 불가능하다.

표현은 고랑(sulcus)과 회선(gyrus(으로 구성된 수많은 주름을 형성하고 있어 대뇌피질의 표면적을 증가시킨다. 대뇌는 소뇌보다 주름이 훨씬 굵고 더 복잡하다.

● 대뇌의 엽 : 4개

▶ 전두엽(frontal lobe) : 수의운동, 분위기, 동기, 공격 등에 관여
▶ 두정엽(parietal lobe) : 감각정보를 맡고 평가하는데 관여
▶ 후두엽(occipital lobe) : 시각에 관여
▶ 측두엽(temporal lobe) : 청각기관, 후각, 기억에 관여

다. 소뇌(Cerebellum)

후두엽 밑에 위치한 천막하 구조로 움직임의 기능과 평형기능이 있고 통합조정으로서 대뇌운동 중추를 돕고 있다.

라. 간뇌(Midbrain)

시상, 시상하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의식적인 반사운동의 중추이며 자율신경계의 종합중추 및 체온과 혈당 등의 조절중추가 있는 부분이다.

마. 뇌간(Brain stem)

1)  뇌간의 구성 중뇌

대뇌와 교 및 소뇌를 연결시키는 뇌간의 잘록한 곳으로 뇌간 중에 가장 작은 부위이다.

2) 교

연수와 중뇌사이에 끼어 있는 부분이다.

3) 연수

숨골이라고도 하여 약 3Cm길이로 교와 척수 사이에 위치, 아래는 대후두공(foramen magnum) 높이에서 척수와 명확한 경계 없이 이어진다. 호흡, 심장, 연하, 구토, 기침, 재채기, 승압, 타액분비, 위액분비 등에 관여한다.

(2) 척수(Spial cord)

척수는 뇌와 더불어 중추신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척주관(vertebral canal) 속에 위치하는 긴 원추 모양의 부분이다. 전체 길이는 성인의 경우 약 40-45Cm가량이며 위로는 뇌의 연수로 연속되어 있고 아래로는 성인의 경우 제1-2요추 높이까지 내려와 있다. 따라서 뇌척수액 천자를 제3-4 요추간, 제4-5 요추간에서 실시할 수 있으며 제 3-4 요추간에서 가장 많이 실시되고 있다.

척수의 하단은 끝이 뾰족해져 있어 이를 척수원추(conus medullaris)라 하며 그 끝에는 연막이 변형된 가는 실 모양의 종사가 늘어져 척수관의 끝인 선골관에 까지 뼏쳐 있다. 척수의 양측에서는 척수신경이 나오고 있다.

척수의 전체적인 묘양은 긴 원추형이지만 그 굵기는 부위에 따라 약간씩 다르게 경보와 요부가 가장 굵어 이를 각각 경팽대(cervical enlargement)와 요팽대(lumbar enlargement)라 불린다. 이 팽대부는 각각 상지 및 하지를 지배하는 신경이 나오는 부위에 해당한다. 척수는 횡단하면 H자 모양의 회백질(gray matter)부분과 이를 둘러싸고 있는 백질(white matter)이 보인다. 척수의 중심에는 조그만 관이 있는데 이를 중심관(central canal)이라 한다. 중심관은 위 끝에서는 제 4뇌실에 열리고 아래 끝에서는 종사의 중심관에서 뭉뚝하게 끝낸다.

화백질 부분에는 주로 신경세포체가 모여 있으며 H자 형의 날개를 각(horn)이라 하고, 앞에 있는 것을 전각(ventral horn), 뒤에 있는 것을 후각(dorsal horn)이라 한다. 이러한 두 각에서 각각 신경섬유가 연결되는데, 전각에서 나가는 원심성 신경섬유인 운동신경섬유가 전근(ventral root)을 이루고,  후각으로 들어가는 구심성 신경섬유인 감각신경이 후근(dorsal root)을 이루고 있다. 이와 같이 전근이 운동신경이며, 후근이 감각신경으로 되어 있는 것을 벨-마쟌디의 법칙(law of Bell-mangendie)이라고 한다.

4. 말초신경계

(1) 뇌신경

12쌍의 신경으로 지각신경(1, 2, 8), 운동신경(3, 4, 6, 11, 12), 혼합신경(5, 7, 9, 10)으로 이루어져 있다.

                                              뇌신경의 주요기능

  번호

               뇌 신 경

                             기 능

   Ⅰ

  후각신경(Olfactory Nerve)

  감각 : 냄새를 담당

   Ⅱ

  시신경(Optic Nerve)

  감각 : 보는 것을 담당

   Ⅲ

  동안신경(Oculomotor Nerve

  운동 : 눈의 움직임(위, 옆), 동공수축 담당

   Ⅳ

  활차신경(Trochlear Nerve)

  운동 : 눈의 움직임(아래)

   Ⅴ

  삼차신경(Trigeminal Nerve)

  안면감각신경, 저작운동

   Ⅵ

  외전신경(Abducens Nerve)

  운동 : 눈의 운동(바깥쪽)

   Ⅶ

  안면신경(Facial Nerve)

  운동 : 얼굴의 표정운동, 누선, 타액선 분비
 
감각 : 혀의 2/3 전방의 맛 담당

   Ⅷ

  청신경(Acoustic Nerve)

  감각 : 청각, 평형

   Ⅸ

  설인신경(GlossopharyngealNerve)

  운동: 이하선의 신경분포
  
감각 : 혀의 1.3 후방 맛감각, 인두감각

   Ⅹ

  미주신경(Vagus Nerve)

  운동 : 연하작용, 언어작용, 기관지 수축운동,
           
연동운동
 
감각 : 경부, 흉부, 복구의 지각 담당

   Ⅺ

  부신경(Accessary Nerve)

  운동 : 인두, 후두의 운동, 어깨•목의 운동
          
흉쇄유돌근과 승모근 심근의 운동 담당

   Ⅻ

  설하신경(Hypoglossal Nerve)

  운동 : 저작작용, 연하운동


가. 후각신경(01factory Nerve) : Ⅰ(뇌신경)

냄새를 맡는 특수감각기관이다.
뇌신경 중 가장 짧은 신경으로 다른 신경과는 달리 쉽게 피로하는 경향이 있다.

나. 시신경(Optic Nerve) : Ⅱ(뇌신경)

시각을 지배하는 감각기관으로 망막의 신경절 세포에서 시작된다. 시신경을 구성하는 섬유는 그 반정도가 접형골의 시속구에서 교차하므로 그 부위를 시신경교차라 한다.

다. 동안신경(Oculomotor Nerve) : Ⅲ(뇌신경)

안구의 운동을 담당하는 신경으로 상직근, 하직근, 하사근, 내직근을 지배하고 안검상거근을 지배한다. 따라서 동안신경마비가 오면 안검하수, 눈의 운동장애로 인한 사시, 복시가 오고 눈의 산동, 눈의 조절장애를 가져온다.

라. 활차신경(Trochlear Nerve) : Ⅳ(뇌신경)

뇌신경 중 가장 작은 신경이며 안구의 운동에 관여하는 상사근을 지배한다.

마. 삼차신경(Trigeminal Nerve) : Ⅴ(뇌신경)

뇌신경 중 가장 큰 신경이며 혼합신경이다. 안신경, 상악신경, 하악신경으로 이루어져 있다.

안신경은 이마, 눈, 코, 측두부의 지각을 담당하고, 상악신경은 윗턱, 이, 입술, 뺨 등의 감각을 담당하고 하악신경은 저작근의 운동과 아래턱, 이, 입술, 혀, 외이 등의 지각을 담당한다.

바. 외전신경(Advucens Nerve) : Ⅵ(뇌신경)

안구의 외직근만을 지배하는 미세한 신경이다.

사. 안면신경(Facial Nerve) : Ⅶ(뇌신경)

안면근을 지배하여 얼굴의 표정운동, 안면신경 중의 하나인 고삭신경을 통하여 혀의 전방 2/3에서 미각을 담당하여 자율신경섬유로 타액선과 누선을 지배한다.

아. 청신경(Acoustic Nerve) : Ⅷ(뇌신경)

와우 신경과 전정신경으로 이루어져 있다. 와우 신경은 청각을 전도하고 전정신경은 위치감각과 평형감각을 전도한다.

자. 설인신경(Glossopharyngeal Nerve) : Ⅸ(뇌신경)

혀와 인두에 분포하며 지각, 운동 및 분비를 일으킨다. 혀의 운동과 연하작용을 하는 근육과 혀의 후방 1/3에 분포하여 미각을 담당한다.

차. 미주신경(Vagus Nerve) : Ⅹ(뇌신경)

경부, 흉부 및 복부 내장에 분포하며 그 지각, 운동, 분비를 조절하는 중요한 신경이다. 뇌신경 중에서 가장 길고 분포범위가 넓으며, 그 경과와 말초적 분포가 복잡하고 좌우 대칭적 분포가 아니기 때문에 미주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

미주신경은 인두의 근육을 지배하여 연하작용, 언어작용을 하며 흉부 평활근을 지배하여 기관지를 수축하도록 하고 복부내장의 평활근을 지배 내장의 연동운동을 담당한다.

카. 부신경(Accessary Nerve) : Ⅺ(뇌신경)

후두의 근육을 지배하여 말을 하게하고 승모근과 흉쇄유돌근을 지배하여 머리를 움직이게한다.

타. 설하신경(Hypoglossal Nerve) : Ⅻ(뇌신경)

설근에 분포하는순수 운동신경이다. 혀의 근육을 수축시켜 말을 하게 하고 저작작용과 연하 작용을 한다.

(2) 척수신경(Spinal Nerves)

척수에서 갈라져 나와 신체의 각 부위에 퍼져 있는 신경의 총칭

척수신경은 추골과 추골 사이의 추간공에서 체절에 대응하여 좌우로 갈라져 나와 있으며, 뇌에서 갈라져 나온 뇌신경과는 구분되고 있다.

사람의 몸에는 모두 31쌍의 척수신경이 있는데, 이들은 각각 경신경 8쌍을 비롯하여, 흉신경 12쌍, 요신경 5쌍, 천골신경 5쌍, 미골신경 1쌍으로 이루어져 있다.

dd

   경신경

    (8쌍)

  1

  2

  3

  4     1~4까지경신경총(cervical pexus)

  5

  6     5~6까지완신경총(Brachial Plexus)

  7

  8

   흉신경

    (12쌍)

  1

  2

  3

  4

  5

  6 늑간신경

  7

  8

  9

  10

  11

  12

  요신경

   (5쌍)

  1

  2

  3 요신경총(Lumbar plexus)

  4

  5

   천골신경

     (5쌍)

  1

  2

  3 1~3까지천골신경총( sacral plrxus)

  4 (1,5,4) 미골신경총

  5

  미골신경(1쌍)

  1

가. 경신경총(Cervical Plexus) (C1-C4)

제 1-4 경신경의 전자로 구성되는 신경총 흉쇄유돌근에 덮여서 경부척주의 양쪽에 있으며 주요 신경으로는 횡격신경으로 제4경추를 주체로 하며, 상하의 경신경으로 되어 있다. 횡격신경은 횡격막 운동을 지배하여 호흡을 하게 한다.
딸국질은 횡격신경의 자극 이상으로 인한 횡격막근육의 연축에 의한 것이다.

나. 상완신경총(Brachial Plexus) (C55-T1)

제5경추부터 제1흉추까지 5개의 추체에 기시한 신경다발을 말한다. 상지전체, 즉 상지대와 자유상지를 지배하기때문에 척수신경총 중에서 가장 발육이 좋고 강대하다. 상완신경총은 쇄골 상부와 하부로 구분한다.

1) 정중신경(Median Nerve)

주관절 높이에서 원회내근, 완관절에서 방형회내근을 지배하고, 전완에서 척측수근 굴근, 심지굴근의 척측 반을 제외한 모든 굴근을 지배하고 수지에서는 단모지 굴근 심두를 제외한 모든 모지의 굴근, 제1-2 충양근과 제3층 양근, 단모지 외전근을 지배한다.

2) 척골신경(Ulnar Nerve)

척수신경은 전완에서 척측수근 굴근과 심지굴근의 척측반을 지배한다. 수지에서는 단소지 굴근, 소지대립근, 배측골간극, 소지 외전근, 모지 내전근, 제3층양근 일부와 제4층 층양근을 지배한다. 지각신경으로는 제4수지의 내측반, 제5수지의 배부감각을 지배한다.

3) 요골신경(Radial Nerve)

전완과 수지의 모든 신전근을 지배한다. 요골신경이 지배하는 근육은 주관절을 신전시키거나 완요골근은 위치나 신경의 위치로 보아 전완의 신근을 지배하는 요골신경에 의해 지배되나 특이하게 주관절을 신전시키지 않고 굴곡 시킨다.

다 요신경총(Lumbar Plexus)(L1-L4)

제1요추부터 제4요추까지 4개의 추체에 기시한 신경다발을 말한다. 주요 신경으로는 장골하복신경, 장골서혜신경, 음부대퇴신경, 외측대퇴피신경, 대퇴신경, 폐쇄신경 등이 있다.

라. 천골신경총(Sacral Plexus)(L4-S1)

좌골신경총과 음부신경총을 합친 것.
제4요추에서 제4천추까지 5개의 추체에서 기시하는 신경다발로 구성되어 있다.

천골신경총에서 기시하는 신경중 가장 중요한 신경이 좌골신경이다. 좌골신경은 인체에서 가장 길고 두꺼운 신경으로 슬외의 약간 위쪽에서 총비골신경과 경골신경으로 분지하여 경골신경의 족부에서 다시내측 족저신경과 외측 족저신경으로 분지한다. 경골신경은 하퇴의 모든 굴곡을 지배하고 비골신경은 모든 신전근을 지배한다.

5. 자율신경계

내장, 혈관, 피부 등에 분포되어 있는 평활근의 운동이나 선의 분비가능 등을 지배하는 신경계이다. 이 신경계는 의식의 지배를 받지 아니하고, 생명이 있는 한 소화, 흡수, 순환, 배설 등의 기능을 자동적으로 계속하도록 하고 있어 자율신경계라고 한다. 자율신경계는 길항적으로 활동하는 교감 신경계와 부교감 신경계로 구성되어 있다. 자율 신경계의 중추는 간뇌이다.

(1) 교감 신경계

척주의 전장에 걸쳐 그 양측에 각각 20여개의 신경절이 신경섬유속에 의하여 염주모양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교감신경이 이곳에서 연결한다.

(2) 부교감 신경

부교감신경에는 교감신경간에 해당되어 구조가 없고 대부분 뇌신경 속에 포함되어 있으며 일부는 척수신경과 함께 달린다.

(3) 교감 신경과 부교감신경의 비교

            교 감 신 경

               부 교 감 신경

  동공확대

  누선의 분비 촉진

  심장의 박동 증가

  피부 한선의 분비 촉진

  기관지 확장

  교감신경과 반대 작용

  부교감신경과 반대 작용

  타액선 분비촉진

  소화선 분비 촉진

  연동운동 촉진

  기관지의 선분비 촉진

  방광의 괄약근 이완

  말초혈관의 확대

  수정체를 두껍게 하여 굴절 증가시킴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