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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 진단 및 검사
최고관리자 <admin@domain> 조회수:598 119.149.102.136
2010-10-09 16:18:23

1. 병력 및 이학적 검사

문진, 시진, 촉진으로 전신상태를 검사하고, 경·요부통, 압통, 운동제한, 근력감퇴,
지각상실, 사지마비, 항문의 괄약근 등을 확인한다.

(1) 지각검사

지각과민, 지각소실을 확인한다.

(2) 운동검사

근육운동손상, 운동신경손상(운동제한)을 확인한다.

(3) 심부건 반사

건, 골막에 자극을 가했을 때 근육이 수축되고 정상에서는 중추성 억제를 받지만 척추시상근 병변시 중추성 억제가 차단되어 반사가 항진된다.

2. 방사선 검사

(1) 단순방사선 검사

가. 전후방(AP)

척추체의 선천성 기형, 정상적인 배열과 추간간격을 확인 할 수 있다.

나. 측면위(Lateral View)

추체배열, 탈구, 전만, 후만, 직선화(만곡의 소실), 추간의 협소화, 골극 등 퇴행성 병변을 확인 할 수 있다.

다. 사면위(obliqgue View)

추간관절 상태, 추간공의 상태, 척추궁의 협부, 척추분리증 유무를 확인 할 수 있다.

라. 개구위(Open Mouth View )

환추와 축추의 상호관계(골절 등), 치돌기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2) CT(전산화 단층 촬영)

골종양, 골절이나 변형의 정확한 양상 파악, 연부조직 손상의 진단 목적으로 사용된다.

가. 단순 CT

척추체, 척추강 크기, 척추간반, 척수신경, 척추 주위 근육 및 인대 등이 관찰대상이며 요추간반 탈출증, 척추강협착증, 척추외상 등을 확인하는데 사용된다.

나. 조영제 주입 CT

혈관 조영제 주입 CT

혈관 조영제를 서서히 정맥주입 후 CT촬영하는 것으로 척수동정맥 기형 진단에 유용하다.

다. 척수조영술(Myelography)

수용성 조영제를 척수 지주막하강에 주입 후 촬영하는 방법으로 추간반탈출증, 척수공동증, 척수경막내 종양 등을 진단하는데 이용된다.

(3) MRI(자기공명영상)

척추의 횡단면만 볼 수 있는 CT와는 달리 척추의 시상 종단면, 관상종단면을 동시에 촬영 할 수 있다. 추간반탈출증이 MRI에서 탈출여부, 정도 파악이 가능하며 척추주위의 인대나 근육 구조 같은 연부조직의 변화도 파악 할 수 있다.

(4) 골주사(Bone Scan)

방사성 동위원소를 정맥내 주입 후 골에 침착되는 정도를 촬영함으로써 진단이 힘든 골절, 염증성질환의 보조 자료로 사용하며, 골절의 신선 여부 진단에 이용된다.

선선골절시 6개월 - 1년 이내에는 음영이 증가된다.(골절부위가 진하게 나옴)

(5) 근전도(EMG), 신경전도 검사

근육의 전기활동을 기록한 것으로서 근육의 상태와 지배신경들의 상태를 진단하는데 사용하는데 척추간반 탈출증에 대한 감별 진단적 가치는 크지 않다.

(6) 컴퓨터 적외체열 쵤영(Digital Infraredray Thermography Imaging : DITI)

인체에서 자연적으로 방출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적외선을 촬영하여 통증이 있는 부위나 질병부위의 미세한 체온변화를 컴퓨터다 천연색 영상으로 나타내줌으로써 신체의 이상을 진단해 주는 최신방법이다. 검사시 통증이 전혀 없고 인체에 전혀 해가 없으며 수술 전후를 비교하여 신경근의 이상영역을 계속 추적 가능하며, 히스테리 신경증(특히 malingering)과 실제 통증을 구별 할 수 있다.

이 검사는 어느 질환에 특징이 있는 것이 아니고 이상 유무를 가려내는데 도움이 된다.

(78) 기타

가. 관절조영술

공기나 조영제를 관절내에 주입한 다음 방사선 촬영을 하여 관찰하는 방법이다.

나. 혈관조영술

혈관계 진단 이외에 혈관의 흐름에 따라 그 부분의 조직의 변화를 추정하기 위해 실시되는 특수 조영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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