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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손해액(lncurred Losses) 산정의 의의와 중요
최고관리자 <admin@domain> 조회수:754 119.149.114.161
2010-07-18 01:06:20

가. 손해액의 의의

발생손해액(Incurred Losses)은 당해 회계연도에 실제 발생한 보험사고로 인한 손해로서 손해보험회사의 손익계산서상 회계과목이며 기발생손해 또는 기생손해(旣生損害)라고도 한다.
발생손해는 회계년도 내에 이미 지급한 보험금과 동기간 내에 발생한 사고에 대한 장래의 지급적립금을 합한 금액이 된다.
이를 산식으로 표시하면

"발생손해액 = 지급보험금 - 수입보험금 + 지급준비금 적립액
                    -지급준비금환입액"

이 되며 여기에서 지급준비금에는 대차대조표일 현재 보험금 등과 관련하여 소송계류 중에 있는 금액과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하였으나 아직 미확정으로 지급하지 아니한 금액(IBNR포함) 등이 포함된다.


나. 발생손해액(lncurred Losses) 산정의 중요성

(1) 보험경영 측면

발생손해액을 과다계상할 경우 잉여금이 은닉(당기순이익 감소초래)되며 과소계상할 경우에는 잉여금이 증가되어 부채가 은닉되고 지급능력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2) 요율산정 측면

발생손해액을 과다계상할 경우 요율인상 요인이 되고 과소계상할 경우에는 요율인하 요인이 된다.

(3) 보험소비자보호 측면

지급준비금(추산보험금)은 회사의 주관이 개입될 수 있는 여지가 큰 만큼 이의 과소, 과대계상은 보험소비자 보호에 직결되는 사항이다. 그런데 발생손해액 산정은 회계목적상 평균지급보험금법(APM)등 통계치를 이용한기법이 병용되고 있으나 그 산정원천은 담당자의 개별추산에 있다. 따라서 무엇보다 발생손해액(특히 추산보험금)의 대소는 회사손익, 지급능력, 요율산정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담당자가 보험금 추산을 적정하게 산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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