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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에 있어서 지급준비금과 비상위험준비금
최고관리자 <admin@domain> 조회수:887 119.149.114.161
2010-07-14 04:41:33

가. 책임준비금 등의 적립

보험업법 제98조 (책임준비금등의 적립) 제①항에 의하면, 보험사업자는 결산기마다 보험계약의 종류에 따라 책임준비금과 비상위험준비금을 계상하고 따로 작성한 장부에 각각 기재하도록 하고 있다.


나. 지급준비금

보험사업자는 매 결산기말 현재 보험금 등의 지급사유가 발생한 계약에 대하여 보험금·환급금 또는 계약자배당금에 관한 소송이 계속중인 금액이나, 지급이 확정된 금액과 보험금 지급사유가 이미 발생하였으나 보험금 지급금액의 미확정으로 인하여 아직 지급하지 아니한 금액을 적립하도록 하고 있는데, 이를 지급준비금 또는 지급비금이라 하며 책임준비금의 일종이다.


다. 비상위험준비금

손해보험사업자는 대재난 등 비상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보험업법 제98조의 규정에 의하여 매년 당해 사업연도의 보험료의 합계액에 당해 사업연도의 예정이익율을 곱하여 계산한 금액의 범위안에서 금융감독위원회가 정하는 기준에 따른 금액을 누적하여 계상하여야 하는데 이를 비상위험준비금이라 한다.(보험업법시행규칙 제22조)


라. 손해보험에 있어서 지급준비금(loss reserve)과 비상위험준비금의 차이

지급준비금(loss reserve)은 매결산기에 기발생의 보험사고에 관하여 미지급된 보험금의 액을 추산하여 부채로서 적립하는 것으로서 책임준비금의 일종이다.
반면에 비상위험준비금(contingency reserve)은, 손해보험회사가 담보하는 위험은 발생의 확률이 극히 불규칙하기 때문에 대화재, 태풍, 지진 등 거대위험에 대한 보험금을 지급하기 위하여 적립하는 금액으로서 책임준비금과는 별개의 준비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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