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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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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상지상박부(上肢上膊部)로부터 수지말절부(手指末節部)에 이르는 골격(骨格) 이름
최고관리자 <admin@domain> 조회수:613 115.41.196.29
2010-04-17 03:37:16

우리 인체의 골격은 총 206개의 뼈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게 두개골(頭蓋骨), 체간골(體幹骨), 체지골(體肢骨)로 구분한다. 체지골은 상지골(上肢骨)과 하지골(下肢骨)로 구분하는데, 상지골의 골격구조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상지골은 상지대와 자유상지골로 구분하며, 일측의 경우 32개의 뼈로 구성되어 있다. 상지대는 쇄골(鎖骨)과 견갑골(肩胛骨)로, 자유상지골은 상박골(上膊骨), 요골(橈骨), 척골(尺骨), 수골(手骨)로 구성되어 있다. 수골은 수근골(手根骨), 중수골(中手骨), 수지골(手指骨)로 구분하는데, 수근골은 주상골(舟狀骨), 월상골(月狀骨), 삼각골(三角骨), 유구골(有鉤骨), 유두골(有頭骨), 두상골(豆狀骨), 소능형골(小菱形骨), 대능형골(大菱形骨)이고, 중수골은 제1중수골에서 제5중수골까지 5개이며, 수지골은 5개의 기절골, 4개의 중절골, 5개의 말절골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상박골, 요골, 척골을 상지 3대장관골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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