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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하지대퇴부(下肢大腿部)로 부터 족지말절부(足指末節部)에 이르는 골격(骨格) 이름
최고관리자 <admin@domain> 조회수:629 115.41.196.29
2010-04-17 03:16:10

우리 인체의 골격은 총 206개의 뼈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게 두개골(頭蓋骨), 체간골(體幹骨), 체지골(體肢骨)로 구분한다. 체지골은 상지골(上肢骨)과 하지골(下肢骨)로 구분하는데 하지골의 골격구조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하지골은 크게 하지대(下肢帶)와 자유하지골(自由下肢骨)로 구분하며 일측의 경우 31개의 뼈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대에는 장골(腸骨), 치골(恥骨), 좌골(坐骨)로 구성된 관골(髖骨)이 있으며, 자유하지골은 대퇴골(大腿骨), 경골(脛骨), 비골(腓骨), 슬개골(膝蓋骨), 족골(足骨)로 구성되어 있다. 족골은 족근골(足根骨), 중족골(中足骨), 족지골(足指骨)로 구분하는데, 족근골은 종골(踵骨), 거골(距骨), 주상골(舟狀骨), 3개의 설상골(楔狀骨), 입방골(立方骨)이고, 중족골은 제1중족골에서 제5중족골까지 5개이며, 족지골은 5개의 기절골, 4개의 중절골, 5개의 말절골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대퇴골, 경골, 비골을 하지 3대장관골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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