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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正常人)에 있어서 흉곽(胸廓 ; thorax)의 골격구조(骨格構造)
최고관리자 <admin@domain> 조회수:844 115.41.196.29
2010-04-17 03:11:01

1. 흉곽의 구조

심장이나 폐 등 주요장기를 수용하여 흉강을 형성하고 있는 흉곽은 12개의 흉추, 12쌍의 늑골, 1개의 흉골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추상의 모양을 하고 있다. 전벽은 흉골과 늑연골로, 외측벽은 주로 늑골로, 후측은 흉추와 늑골각 내측의 늑골로 마련되어 있으며, 상구는 흉골병, 제1늑골 및 제7경추체와 제1흉추체와의 결합선으로 이루어지며, 하구는 제12흉추, 제11, 12늑골 첨단, 늑골궁 및 검상돌기의 하단으로 이루어져 있다.

2. 흉 추

흉추(胸椎)골은 일반적인 추골과 다름이 없으나, 경추골보다는 크고 요추골보다는 작으며 상부에서 하부로 갈수록 커진다. 특이한 점은 추체의 후외측 상하면에 상하늑골와(上下肋骨窩)가 있고 늑골과 관절을 이룬다는 점이다.

3. 늑 골

늑골(肋骨)은 뒤로는 흉추골, 앞으로는 흉골과 결합하며 흉곽의 측벽을 구성한다. 12쌍의 편평장골로 되어 있으며, 모양은 대개 활모양이지만 길이는 차이가 많다. 뒤부분은 골화하여 늑(경)골이 되고, 앞의 일부분은 늑연골로 남아 있다. 12쌍의 늑골 중 상위의 7쌍은 흉골과 연결하므로 진늑(眞肋)이라 하고, 하위의 5쌍은 흉골에 이르지 못하므로 가늑(假肋)이라 한다. 늑골은 두(頭), 경(頸), 체(體)의 3부분으로 되어 있다.

4. 흉 골

흉골(胸骨)은 전흉벽의 중앙에 있고 하전방(下前方)으로 경사진 편평장방형의 뼈이며, 길이는 14~16cm이고 대체로 제3~9흉추의 높이에 위치한다. 흉골은 흉골병(胸骨柄), 흉골체(胸骨體) 및 검상돌기(劍狀突起)의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늑골에서 제7늑골까지 연결되는 늑골절흔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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