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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뇌경막하혈종
최고관리자 <admin@domain> 조회수:809 115.41.196.29
2010-04-14 19:59:08

1. 잘 발생하는 연령

매년 인구 10만명당 1~2명의 비율로 발생하고, 호발연령은 50세 이상이며 남자가 여자보다 4배가량 많다.

2. 증상이 나타나는 시기

두부손상 당시 발생된 경막하혈종의 양이 아주 적든지 또는 뇌위축 환자의 경우 외상발생 후 1주내에 경막의 내막과 지주막의 섬유아세포(纖維芽細砲)가 증식하여 경막과 혈종 사이에 외막이 형성되고, 3주째까지 혈종의 내측과 지주막 사이에 내막을 형성함으로써 혈종을 둘러싸게 되어 혈종이 용혈된다. 따라서 처음에는 CT상에 저밀도의 음영을 보이다가 3주 이상이 경과되어 용혈된 혈종의 양이 많아지면서 뇌압박증상을 일으켜 두통, 의식장애, 반신마비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3. 확실한 진단방법

가장 중요한 진단방법으로는 MRI촬영과 뇌CT촬영 이다. 뇌 CT를 촬영할 경우에는 반드시 조영제를 주사하여 혈종의 피막과 뇌조직과의 경계를 뚜렷이 나타나게 한다. 뇌 CT촬영을 못할 경우에는 경동맥조영술을 시행한다. 뇌경막하혈종은 충격에 의하여 출혈을 일으킨 경우가 많으므로 단순 X-선 검사에 의하여도 골절선의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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