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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후성 반흔(Hypertropic Scar)과 켈로이드(Keloid)
최고관리자 <admin@domain> 조회수:752 115.41.196.29
2010-04-05 19:29:20

1. 정 의

가. 비후성 반흔

비후성 반흔이란 외상에 의하여 피부가 손상된 후 피부에 나타난 반흔의 일종으로 주위 피부의 긴장으로 인해 반흔이 튀어 올라오면서 붉고 넓게 자라지만 창상의 한계를 넘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나. 켈로이드

켈로이드는 콜라겐(collagen)의 양성 종양으로 흑인 등 유색인종에게 많이 나타나는 증상이다. 외관상 비후성 반흔과 유사하지만 창상의 한계를 넘어 정상조직에까지 자라나면서 뭉게구름 모양으로 나타나고 단단하면서 가려움증이 동반된다.


2. 치 료

가. Corticosteroid 요법

Corticosteroid 연고를 발라주거나, 병소에 직접 주사하는 방법이다.

나. 수술적 요법

절개술을 통하여 반흔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비후성 반흔의 경우 절개선은 피부긴장을 적게 받는 방향으로 시행하고, 켈로이드에서는 켈로이드의 가장자리는 남겨두고 안쪽만 절제한 다음 식피술로 덮어준다. 그러나 피부식피술은 금기할 사항이다.

다. 방사선 요법

병소에 방사선을 조사하여 치료하는 방법으로 다른 치료방법이 실패한 경우에 이용한다. 그러나 성인에게만 시행이 가능한 방법이다.

라. 압 박

창상이 치유된 후에는 반흔이 튀어 올라오지 못하게 곧바로 압박보조의류로서 6~12개월간 압박을 해주어야 한다. 관절부위에서 특히 효과적이다. 종류로는 Jopskin, Silicone Gel Sheet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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