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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구가 빈발하는 부위 및 탈구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후유장해
최고관리자 조회수:644 58.150.187.132
2010-02-10 21:34:59

1. 의의

탈구란 외상에 의하여 관절면의 접촉이 소실된 경우를 말한다. 관절면의 일부가 접촉되어 있는 탈구를 아탈구라고 한다.

2. 탈구의 치료

탈구를 즉시 정복하지 않으면 관절면, 관절막, 인대, 골의 혈액순환의 손상 및 외상성 관절염을 초래한다. 대부분의 경우 도수정복을 시행하나 관절 사이에 골편이 끼여 있거나, 도수정복으로 안정된 관절을 유지할 수 없을 때 혈관이나 신경손상을 동반할 때는 도수정복을 하지 않고 수술적 방법으로 관절을 유지한다.

3, 탈구의 빈발부위와 동반손상

(1) 견관절의 탈구: 액와신경 또는 척골신경과 액와동정맥의 손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있다.

(2) 슬관절의 탈구: 슬관절 탈구의 20%~35%에서 슬와동맥의 손상을 동반한다.

(3) 주관절의 탈구: 상완동맥의 손상, 요골신경, 척골신경, 정중신경의 손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4) 고관절의 탈구: 좌골신경의 손상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다. 위동맥류나 동정맥류가 손상되면
     고관절이 무혈성괴사가 된다.

(5) 거골의 탈구: 무혈성괴사가 병발하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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